씨엔티테크” 외식 주문 중개 플랫폼, 창조경제를 이끌다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청년 공학도, 꿈꾸는 CEO되다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  최종학력 : KAIST 전산학 석사 (2001.2)
  • 외식 주문중개 서비스플랫폼 시장점유율 93%
  • 씨엔티테크 창업자, 11년차 경영, 연간 7000억 거래량
  •  7년 연속 흑자, 10년 연속 매출 상승
  • 2013년 청년기업가상 – Young Leader 상
  • 국무총리 표창
  • 2013년 KAIST 기록포털 Archives 등재
  • KAIST 학내벤처 1호 : SL2㈜ (2000년 3월 창업)
  • 1세대 벤처기업인 (만 14년 벤처기업 경영)
  • 동국대학교 미래인재개발원 겸임교수
  • 남서울대학교 융합비즈니스학과 겸임교수
  • ‘전화성의 어드벤처’ 운영 (매경TV, 한경비즈니스)
  • 벤처 엑셀러레이팅 성공사례 공유 (방송 및 기고)
  • 서비스플랫폼 분야 국내 최고 벤처 엑셀러레이터
  • KAIST E5, 동국대 창업캠프 등 학내 벤처 및 사내벤처
  • 일반 스타트업 벤처 등 30개 기업 엑셀러레이팅

 

현재 근무하고 계신 회사 및 회사소개 부탁 드립니다.

현 정부가 말하는 창조경제 중 대표적인 분야가 바로 외식 주문중개 플랫폼 사업분야이다. 씨엔티테크의 비즈니스가 바로 외식주문중개 플랫폼 사업이다. 이 플랫폼은 콜센터 주문 중개 플랫폼과 인터넷 주문중개 플랫폼, 그리고 모바일 주문 중개 플랫폼으로 구성된다.

만약 전화성 대표가 없었다면 외식 업계에 대표번호 콜센터 주문서비스와 온라인 주문 서비스는 아직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웃나라 일본이나 미국에서도 대표번호 주문서비스는 아직도 자리 잡지 못한 실정이다. 전화성 대표는 2003년 SL2의 경영권을 넘긴 이 후 본인이 전공한 IT와 외식 산업의 융합을 통한 혁신적인 대 외식 서비스에 관심을 가졌고, 2003년 씨엔티테크(주)의 설립과 동시에 대표번호 주문 서비스와 온라인 주문을 대한민국 최초로 선보이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외길로 대한민국 외식에 대표번호 주문과 온라인 주문 서비스를 보편화시켰다. 외식에 전 대표가 개발한 서비 스가 적용되면서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가져왔는데 도입한 피자, 치킨, 보쌈, 족발, 햄버거 등 외식 업체의 매출 증대뿐만 아니라 주문서비스의 품질을 세계적으로 끌어올려 선진 국에서도 벤치마킹하는 사례로 만들었다. 현재 전화성 대표는 대한민국의 대표번호 및 온라인 주문서비스의 93%를 담당하고 있다.

전화성 대표가 서비스를 만들기 전 대표번호나 온라인 주문 서비스가 시작되지 못한 이유는 수억원에 해당하는 상당한 IT 인프라 투자비와 매월 지급해야 하는 수천에서 수억원에 달하는 상담사 인건비, 그리고 가장 민감한 부분인 가맹점 상권 분쟁의 이슈 때문에 외식 본사에서는 개념을 알았더라도 현실적으로 시작할 수 없었다. 전화성 대표는 외식 시장의 선진화를 위해 주문 IT 인프라에 대한 과감한 선투자를 시행하 였고, 본인만이 가지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혁신 적으로 원가를 절감시킨 뒤 파격적인 수수료를 외식 업계에 제안하였다. 이를 통해 외식 업계에서는 부담 없이 대표번호및 온라인 주문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게 되었다.

전화성 대표가 만들어낸 파격적인 수수료는 현재 업계에서는 주문중개수수료라고 불리운다. 주문중개수수료란 대표번호 콜센터, 온라인 등의 서비스를 구축할 때 소요되는 막대한 비용을 외식 본사 입장에서 선투자 받고 주문으로 연결된 건에 대해서만 최소한의 주문 수수료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외식 브랜드들은 막대한 초기 자금을 투자하지 않고도 광고 노출 시 주문이 폭주하는 ‘홈쇼핑 효과’를 톡톡히 누리면서 서비스도 개선되었는데 이는 곧 매출 증대로 이어졌다. 기존의 콜센터 아웃소싱 서비스는 투입된 상담사의 인원수대로 일정금액을 받는 모델인데 매출 하락과 주문 실패에 대한 부담까지 나누는 주문중개수수료 방식은 동업자로서의 진정성이 아니면 감수하기 어려운 모델이었다. 그러나 서비스 초기 에는 젊은 청년의 중소기업이라는 이유로 냉소적인 반응이 었고 이는 2006년까지의 경영적자 상황으로 이어졌으나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혁신활동 그리고 외식 산업에 대한 이해를 통해 2007년부터 흑자경영에 성공하였다. 이 후에도 수익의 20%이상을 차세대기술연구소를 통해 외식 산업을 위한 IT융합기술 연구개발에 투자해왔다. 그 결과 전 대표의 다양한 IT 연구개발 결과물들이 외식 시장의 새로운 시장 창출은 물론 전체 외식 시장의 매출 확대로 연결되었다. 전화성 대표가 시장에 기여한 연구실적을 몇 개 나열해 보겠다.

첫 번째, 프랜차이즈 전용 전자지도 시스템이다. 가맹점에서 가장 민감한 이슈인 상권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전국의 배달 번지 및 건물을 데이터베이스 상에 전산화하여 오프라인 지도를 온라인 지도로 바꾸는데 성공하였다. 이 기술은 대표번호 주문 콜센터와 온라인 주문에 모두 적용되어 가맹점 간의 상권분쟁문제를 해소시켰다.

두 번째, 주문 전송 인프라이다. 기존에 매장에서 사용하던 POS를 발전시켜 외부 주문연동형 POS 개념을 만들어 적용 하는 동시에 POS 업계에 전파시켰다. POS 업계에서는 주문 인프라 플랫폼을 CMS라고 부른다.

세 번째, 외식 프랜차이즈에 국내 최초 적용된 인터넷 주문 시스템이다. 2003년 12월 외식업계에 최초의 온라인 실시간 주문 서비스를 개발하여 적용시키는데 성공시켰고 현재 연간 온라인 주문량만도 2000억원을 돌파한 상태이다.

네 번째, 모바일 스마트폰 주문 시스템이다. 2009년 스마 트폰 보급이 확산 되면서 전화성 대표는 스마트폰 주문 시장에 주목하였다. 전화성대표는 국내 최초로 외식에 최적화된 아이폰,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 앱 및 모바일 웹주문시스템을 개발하여 시장에 선보였다.

현재 인터넷과 모바일을 포함한 온라인 주문 시장은 주문 채널 의존도가 30%를 육박하고 있다. 외식 시장의 IT 신기술 도입 속도는 타 업계에 비해 매우 빠르다. 이러한 흐름을 주도하고 보편화시킨 이가 바로 전화성 대표다. 끊임없는 혁신과 노력으로 전화성 대표의 씨엔티테크(주)가 제공하고 있는 콜센터, 온라인, 스마트폰 앱, 모바일 앱, POS 등의 프랜차이즈 ‘One Channel 서비스’를 이용 중인 업체는 2003년 미스터피자를 시작으로 점진적으로 거래처 수를 늘려 현재 약 65개이다.

※ 미스터피자, 도미노피자, 피자헛, 피자에땅, BBQ, BHC치 킨, 네네치킨, 둘둘치킨, 멕시카나치킨, 페리카나치킨, 굽네치 킨, 놀부보쌈, 원할머니보쌈, 처갓집, 또래오래, 장충동왕족 발, 케이준치킨, 스모프치킨, 빨간모자피자, 목우촌구이구이, 킨더홈, 부오나피자, 구어스치킨, 치킨매니아, 구어더존치킨, 피자명, 영구스피자, 불로만숯불바베큐, 핫썬치킨, 지정환임 실치즈피자, 강정이기가막혀, 오래오래장충동왕족발보쌈, 피자헤븐, 7번가피자, 구어조은닭, 오븐에빠진닭, 디디치킨, 돈치킨, 피자알볼로, 땅땅치킨, 믹존스피자, 빠사시떡볶이치킨, 본도시락, 치킨678, 미스터보쌈, 다솜치킨, 목우촌참피자, 러브레터치킨, 롯데리아, 버거킹, 피자2001, 피자마루 등…

전화성대표는 피자, 치킨, 족발, 보쌈, 햄버거 등 외식 IT 융합 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창출했다. 이는 외국에서도 벤치마킹 사례가 되어 세계 최대 다국적 프랜차이즈 그룹 YUM이 피자헛 POS 개발을 2010년에 의뢰하여 개발에 성공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전 대표는 세계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2011년, 사용자 1000만명에 육박한 SNS 시장을 눈여겨보던 전화성 대표는 크리에이티브컴즈(주)라는 프랜차이즈 마케팅 전문회사를 설립하였다.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마케터들로 구성된 크리에이티브컴즈(주)는 주문활성화 마케팅을 넘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구매 패턴분석 리포트 등을 프랜차이즈 본사에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미스터피자, 놀부, BHC, 도미노피자 로스꼬꼬 등의 기업들이 서비스를 이용중이다. 그외에도 ‘프랜차이즈 빅데이터 큐레이터’ 양성과정을 만들어 외식업 프랜차이즈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무료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전화성 대표가 운영중인 씨엔티테크(주)에서 이루어지는 주문량은 년간 2,000만건이며 주문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7,000억원 이상으로 외식 프랜차이즈 주문중개 시장의 92% 를 책임지고 있다. 또한 전 대표는 씨엔티테크(주), 크리에이티브컴즈(주)의 경영을 통해 100여명의 정직원 중 17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학사 및 석사 취득을 지원하고 있으며, 남서 울대학교와 융합비지니스학과를 사내대학 계약학과로 설립 하여 특성화고 출신 인재를 고용하여 양성중이다. 그리고 서울시에서 인정한 단시간근로자 고용 우수기업일 정도로 약 700여명의 단시간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으며 청년인턴 인재 선발 등을 통한 다양한 일자리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그 외 전화성 대표는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을 위해 방송, 집필, SNS활동 등을 통해서 프랜차이즈 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NGO 단체에 사회적 약자의 입장을 대변하는 영화 재능기부, IT 무상 서비스 제공, 후원기부금지급 등의 다양한 환원활동을 통해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Q. 처음 벤처창업을 하게 된 배경은 어떻게 되시나요?

어렸을 때부터 꿈이 기업가였다. 스티브잡스와 빌게이츠를 동경했다.

대학 때 IMF였고 김대중 대통령 취임과 함께 벤처육성을 통한 IMF 극복이 시작되었다. KAIST 출신인 메디슨의 이민화 사장님과 새롬기술 오상수 사장님과 같은 벤처 스타들이 나왔다. KAIST에 진학해야 겠다는 결심으로 하고 대학 6학기 조기졸업 후 진학에 성공했고 석사 2년차로 넘어갈 때 과기 부에서 KAIST 재학생도 창업을 허용한다는 조례가 내려왔다.

바로 그 기회를 살려 음성인식 기술로 창업했고 그 때 창업한 SL2는 KAIST 학내벤처 1호가 되었다.

2003년도 군문제로 SL2의 경영권을 넘기고 2번째 회사인 씨엔티테크를 창업했다.

 

Q.창업 후 현재까지 힘든 일이 많으셨을거라 생각하는데그 중에서도 가장 힘드셨던 순간이나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있으신가요? 있으시다면 말씀 부탁 드립니다.

힘들었을 때는 있었지만 포기하고 싶은 순간은 없었다. 가장 힘들었을 때는 병역문제로 SL2 경영권을 넘길 때였지만 극복하고 장교로 지원하여 군생활을 하면서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었다.

 

Q. 회사분위기나 독특한 문화가 있나요? 아니면 직접 경영을 하시면서 이 부분만큼은 꼭 고집하는 경영철학은 어떻게 되십니까?

‘상즉인’의 정신을 가지고 경영하고 있다. 사람 중심의 경영을 하고 있다. 직원들에게는 장학금 제도, 계약학과를 통한 학위수여, 기저귀 지원 제도 등의 지원을 하고 있다. 매년 평균 4000만원이상의 기부액 뿐만 아니라 사회 이면을 조명한 독립영화제작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Q. 반대로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 일하시면서 가장 좋았던 기억이나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군생활을 하는 동안에 적자가 쌓여 회사 빚이 거의 9억까지 늘어났다. 3가지 혁신을 통해 흑자전환을 성공했을 때 정말 기뻤다. 이 후 KT와 시장에서 경쟁한 2년의 시간이 있었다.

KT와 경쟁에서 이기고 시장 점유율 90%를 넘겼을 때 큰 성취감을 느꼈다.

 

Q. 일을 하시면서 독특한 일화나 재미있었던 에피소드 있으시면 말씀 부탁 드립니다.

취미로 영화연출을 한다. 처음으로 개봉한 영화가 ‘스물아홉 살’ 우리 회사를 배경으로 한 영화이고 많은 직원들이 출연 하였다. 회사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어서 좋았고 직원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

 

Q. 선배님께서는 재학 당시 어떤 학생이셨나요? 재학시절 기억에 남는 일은 있으신가요?

튀는 학생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동기들과의 관계도 좋았 다. 같이 공부하고 놀 땐 즐겁게 놀고 같이 운동도 즐겼다.

KAIST 전산과 축구리그 활동이 기억에 남는다. 난 AI 매니악 스의 욕먹는 스트라이커였다.

 

Q. 10년 후의 선배님 모습과 회사는 어떤 모습으로 성장 했을거라 생각하시는지요?

서비스플랫폼 분야의 세계적인 회사로 자리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매출 규모는 적어도 5000억 이상, 목표는 1조 돌파 이다. 직원들에게 큰 행복을 주고 사회환원활동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힘이 되어 주는 회사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Q. 회사를 경영하시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실텐데 평소에 스트레스는 어떤 식으로 푸는지 궁금합니다.혹시 선배님만의 비결이 있다면 한말씀 부탁 드립니다.

영화연출은 스트레스 해소 뿐만 아니라 경영자로서 통찰력을 갖는데도 큰 도움이 된다. 그리고 매일 하는 수영도 스트 레스를 해소하는 매우 중요한 수단이다.

 

Q. 앞으로 진로를 준비하거나 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후배 들에게 조언이나 당부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학내 벤처 엑셀러레이팅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우리학교에 E5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적극 권하고 싶다. 작년에 E5에서 강사 및 멘토로 활동했다.

학내벤처 엑셀러레이팅 : 창조경제를 실현하는 실질적인 학내벤처기업 창업 활성화

– 창업 아이디어를 넘어 경제활동이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 ‘전화성의 어드벤처’ 학내창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창업 아이디어 수준의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수준이 아닌 실제 시장경쟁력을 갖는 기업을 키워내는 것이 목표이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은 우수한 기업에 대해 시드(seed)머니 투자를 동반한다. 학내벤처 창업은 일반 스타트업 기업 창업과 비교하여 경제적인 리스크가 적다. 젊은 나이 그리고 학생신분의 공동창업이기 때문에 스타트업 기업운영의 가장 큰 원가인 인건비에 대해서는 공동창업자 상호간에 양해를 구하며 시장 경쟁력이 생길 때까지 버텨나갈 수 있다. 이러한 특성은 정확한 엑셀러레이팅 서비스를 제공할 경우에 성공적인 스타트업 벤처로 성장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한국의 대기업 중심 경제구조를 많은 벤처기 업에게 분산시켜 거시적으로 국가경제 리스크를 줄이는데 이바지할 수 있다.

– 학내벤처를 통한 창조경제 융합시장의 개척 – ‘서비스 플랫폼’ 창조경제의 시작은 융합적인 사고에서 시작한다. ‘전화성의 어드벤처’ 학내벤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서비스플랫폼 분야 창업에 대한 독보적인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서비스 플랫폼은 IT 기술을 중심으로 다른 산업과 융합을 통해 만들어진 기능적인 통합 IT 플랫폼을 기반으로 월 ASP 이용료를 청구하는 사업모델이다. ‘전화성의 어드벤처’ 프로그램 창시자인 전화성 대표는 그가 창업한 씨엔티테크를 통해 외식주문

중개플랫폼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외식 주문중개 시장이 라는 새로운 창조경제 시장을 창출하여 연간 7000억원의 거래량을 만들어 내고 있으며, 이 노하우를 기반으로 학내벤처 서비스플랫폼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만들어냈다.

 

Q. 끝으로 캠퍼스에서 열심히 학업에 열중하는 재학 중인 후배들에게 꼭 하고 싶으신 이야기가 있으시다면 ?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경쟁력은 후배들의 노력여하에 따라 달라진다.

국가 지원을 받는 과학인재들인 만큼 조국을 위해 능력을 발휘해 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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