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Global Green Company

SKC 필름사업부문 필름연구소 신지현 대리

 

Q. 현재 근무하고 계신 회사(연구소) 및 부서는?

SKC 필름사업부문 필름연구소

Q.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 대학원생들에게 소개해 주신다면?

PET Film에 wet coating을 하여 목표하는 광학특성, 물성 등을 구현시키는 연구를 진행 중입니다. 용도는 Touch sensor용 Substrate, Window Film (열차단, 자외선차단), 보호용 Film 등 입니다.

Q. 현재 근무하시는 회사(연구소)를 최종 선택하게 되신 동기는?

전공과 이어지는 연구를 할 수 있고, 연구소가 수도권에 위치한 점, 그리고 복지 혜택이 다양한 점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가장 결정적으로 선택할 수 있었던 이유는 리쿠르 팅을 통해 SKC의 도전과 혁신으로 똘똘 뭉친 기업문화를 접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지속적으로 혁신을 이루어 나가는 SKC연구개발 직무에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Q. 근무 전에 가지셨던 회사(연구소)의 이미지와 실제 오셔서 근무를 하시면서 생긴 회사(연구소)의 이미지차이는?

지인 중에 SKC 근무하시는 분이 많지 않아, 입사 전에는 회사에 대해 잘 알지 못해 근무 전후 이미지 차이는 없습니다.

실제 근무하면서 느끼는 것은 같이 부딪히며 일하는 사람들이 결국 회사의 이미지 인것 같습니다. 저희 부서는 상사보다 선배들과 함께 일을 하는 느낌입니다. 업무적으로 이끌어 주시는 것뿐만 아니라 실제로는 인생(?)상담을 주로 상사들과 많이 합니다.

Q. 회사(연구소)에서 근무하시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대학원 때는 학비를 내면서 연구를 하였지만, 회사는 월급을 받으면서 연구하고, 분야 상관 없이 (외국어, 마케팅, 생산기술 등)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다는 점이 좋습니다.

Q. 지금까지 근무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무엇인가요?

개발 제품에 Issue가 발생 하였을 때, 연구소 단독으로 문제 해결이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 때, TFT를 꾸려서 유관 부서와 협력적으로 원인을 파악하여 신속하게 문제 해결을 하였습니다.

Q. 일하시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셨을 때는?

실험실에서 연구한 결과를 바로 현장에 적용 가능하여 결과를 낼 수 있어 보람을 느낌니다. 공장 Line에 적용하여 제품이 완성되고 생산되어 산업에 기여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Q. 회사(연구소) 분위기는 어떤가요? 회식이라든가 기타 회사(연 구소)만의 독특한 문화라던가?

SK그룹 자체의 독특한 문화로 Can meeting이 있습니다. 일상의 업무 활동으로부터 독립된 장소에서 수시로 정해진 과제에 대하여 격의 없이 자유롭게 논의 하는 회합을 뜻합니다.

워크샵보다 가벼운 느낌으로, 의사소통의 방식이 중요함에 따라 이러한 Can meeting을 통해 Top-down 형식이 아닌 쌍방향, 수평적 communication이 가능하게 됩니다. 실제로 Can meeting은 구성원들간의 다양한 아이디어 교환이 가능하여 효과적인 문제 해결의 장이 되곤 합니다.

Q. 10년 후의 모습은 어떨 것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저도 제 10년 후의 모습이 궁금합니다. 10년 후 바라는 모습은 지금 제 분야에서 전문가이면서 멀티플레이어 역할을 해내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 역량, 판매 역량, 생산 기술 역량을 모두 갖춘 완성도 높은 연구원이 되고 싶습니다.

Q. 대학원에 재학 중인 과학기술계 후배들에게 꼭 하고 싶으신 이야기가 있으시다면?

긍정적이고 개방적인 자세로 임하시는 분야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 여러분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SKC 화학사업부문 PU사업본부 PU기술지원팀 고정윤 차장

 

Q. 현재 근무하고 계신 회사(연구소) 및 부서는?

SKC 화학사업부문 PU사업본부 PU기술지원팀

Q.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 대학원생들에게 소개해 주신다면?

고분자 재료 중에 폴리우레탄의 개발/그 원료 개발로, 좀 더 상세하게는 자동차 내장재 /고급 침가구/에너지 절감형 소재 및 용도에 맞는 고급/특수 엘라스토머의 소재 개발

Q. 현재 근무하시는 회사(연구소)를 최종 선택하게 되신 동기는?

그 당시 여자친구(현재 와이프임 !!)와 같은 지역에서 근무할 수 있는 울산 지역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하고있는 화학 회사이면서 대기업군

Q. 근무 전에 가지셨던 회사(연구소)의 이미지와 실제 오셔서 근무를 하시면서 생긴 회사(연구소)의 이미지차이는?

근엄한 분위기 속에서 규율에 맞추는 회사가 아닌, 학교보다 더 자율적인 사고와 자유 로운 논의가 가능한 분위기가 달랐고, 세상과 소통하여 신규 제품의 Launching 이 매우 빠르게 진행되는 점이 달랐습니다.

Q. 회사(연구소)에서 근무하시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일반적인 안정적인 직장생활이 아닌, 매년 새로운 변화 많이 일어나서, 빠른 성장과 큰변화가 만들어져서, 연구원들이 미래의 핵심 구성원이라는 자부심을 만들어 주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Q. 근무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점은 무엇인가요?

제 업무 특성상,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미주 등 세계 각지를 계속 출장으로 여행하면서, 고객과 기술상담을 하고, 이를 토대로 제품을 설계/개발하는 과정인데, 한가지 제품이라도 나라/지역마다 사용하는 기술과 방식이 조금씩 달라, 이를 이해 관찰해 가는 과정이 가장 재미 있었습니다.

Q. 일하시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셨을 때는?

선대 기술자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해결하여 회사에 기여하였을 때와 직접 개발한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이, 한국사람을 볼 때 마다 엄지를 세우며, Korea #1 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때 가장 보람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Q. 회사(연구소) 분위기는 어떤가요? 회식이라든가 기타 회사(연 구소)만의 독특한 문화라던가?

당팀의 분위기는 유머가 다소 많은 편인 것 같습니다. ^^*, 편안한 분위기 에서의 농담은 사고를 넓혀주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타사에 비해 외부의 환경에 일희일비하기 않고 꾸준히 각자 업무를 하는 꾸준히 하는 분위기가 기본적으로 있습니다.

Q. 10년 후의 모습은 어떨 것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PU 에 대한 기술적인 지식, 사업에 대한 통찰력과 인간에 대한 이해를 계속 배양하고 있겠지만, 10년 후쯤 되면, 이전 선배들이 한번도 해보지 않는 아이템을 개발하고, 세계에서 SKC에서만 만들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이를 사업화해보고 있으면 좋겠네요.

Q. 대학원에 재학 중인 과학기술계 후배들에게 꼭 하고 싶으신 이야기가 있으시다면?

대학원 일이 시작하면 할 것도 많고, 한번 시작하면 다른 분야를 볼 여유도 없이 빠르게 흘러가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일부러 노력을 들여옆 사람들과 소통/협업하여 일을 해보고, 일의 흐름을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또 다른 부분은, 세상에는 여전히 미 해결과제가 많고, 이를 해결하는 기업의 체계화된 연구 활동에 관심이 있는 분이 꼭 산업계로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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